마실

두둥 2010.09.19 14:45
20100814

여기에서 상원사까지는 1시간 30분.

너무 늦어서 아쉽지만 오늘은 여기까지만.하고 발도장을 찍었다.

소롯길은 밖에서 참 인상적인 분위기. 여기서

밥을 먹을걸 잠깐 후회했다.  

안에 들어가보니 묵은 옛집, 흙냄새에 잠깐 어질~ 

그렇게 달달한 냉커피는 처음 이었다.

'두둥'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시골  (0) 2010.09.19
빈집  (0) 2010.09.19
마실  (0) 2010.09.19
산들잎  (0) 2010.09.19
커피 한잔~  (0) 2010.04.18
꽃마중  (0) 2010.04.18
Posted by 산야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