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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11.05.28 화초
  10. 2010.10.25 겨우살이

..

풀과 나무 2014.11.09 10:03

날이 차가와져서 물을 안주었더니 이 녀석들 죄다.. 시들시들 풀죽어있다. 한모금 마시곤 금새 멀쩡해져 배부른듯 서있네. 이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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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산야초

동무들..

풀과 나무 2014.10.18 20:30

여름에 산책길에서 많이 보았던 아이들.

 

                        이름을 잊었네. 곧 찾아볼께

                        올해 처음 본건데 줄줄이 서있는게 아주 신비한 분위기를 냄.

 

                       접시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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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산야초

텃밭

풀과 나무 2014.09.08 02:58

  친구가 빌려준 밭 한고랑으로 지난 봄, 여름.

  잠시 잠시, 농군의 재미를 맛보다.  

  

 

처음 이랬던 것들이

 

 

 

이렇게 자랐다~~

 

 

1. 오크라

  가로로 자르면 별모양 예쁜 문양이 보인다. 쌈싸먹을때 곁들이면 별미고

  장아찌 담그니 좋다. 자르면 위에 좋은 뮤신이 실처럼 늘어지는게 보임

  몸에 어디어디에 좋다는데 잊어먹음 

 

 

2. 치커리

우리 몰래 마구 자라서 이쁜 보라꽃을 피웠다.  깜놀~

 

3. 상추꽃

씀바귀꽃을 닮음, 이쁘다.

 

 

 

4. 대추 방울토마토

 빨갛게 익은건 무지 맛있다. 사먹는것보다 훨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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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숲

풀과 나무 2011.07.23 10:39
1. 파피루스


2. 물수세미


3.트로피카니

4. 달리아

4.뱅갈타이거 : 잎의 줄무늬,수생식물

5. 벗풀

6. 그랜디풀루스

 

_서울의 구석진 곳에 꿈의 숲이라고 그나마 은혜로운 손길이라 감사해야하나. 망이가 그래도 이곳에 발자국을 찍고 구석진 마음을 털고 일어섰으니 고맙긴하다. 미술관이 보여 혹 했는데 입장료가 30000원이라 하였다. 발길을 돌려 꿈의 숲 입구에 오니 평소 잘 안보이는 이것들. 독특하고 훤칠해서 보기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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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산야초

만손초,루비

풀과 나무 2011.07.17 18:02
_잎끝에 또 잎이 구슬처럼 달리는 잎. 차암 신기하다.

_진주 목걸이라 들었는데 실은 정식 이름은 루비.. 라고 
장마비에 물을 너무 많이 먹어서 구슬같은 잎이 길쭉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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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산야초

트리쵸스

풀과 나무 2011.07.10 13:18

 

 




_아침. 건조대를 올려다보다 깜짝 놀랐다.
트리쵸스. 저녀석 때문.
참 특이하다. 진한 자줏빛 초롱형 꽃이려니 했는데 그 안에서 빨갛게 또 솟아나온다.
어쩐지 꽃이 참 진하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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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산야초

ㅠㅎ

풀과 나무 2011.06.12 11:47

_ 눈이 부리부리한 새가 왔다. 그날도 녀석은 다육이가 궁금했는지 걸이대 옆에 왕림하셔서
살피는 중이었나보다. 나랑 눈이 마주쳤다. 흠칫 할만큼 눈이 크고 느낌이 오싹했다.
 크기는 아마 비둘기 정도쯤 되겠다.
우는 소리도 생김새도 좀 걸다. 거칠것같은 느낌. 그런데 눈을 마주친 녀석이 훌쩍 날아간다.
아마도 찔린게야. 혼날것같았나봐.ㅋㅋ
새가 자꾸 건드려서 걸이대에 있던 다육이를 안으로 들여 한곳에 다 모았다.
부자가 된 듯하다.

 

 

 

 

_풍란을 처음 키워보는데 꽃도 피웠으면 좋겠다.
부레옥잠은 생각보다 쑥쑥 잘 자란다. 

_ 요녀석 처음 싹을 내미는 분홍이 화사하니 너무 예쁘다.
 예쁘다 예쁘다했더니 꽃대를 자꾸 밀어올린다. 오늘도 물을 주고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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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이들

풀과 나무 2011.06.05 09:57


_요녀석, 어느 날 갑자기 피부가 이상해지고 마르고 있다.
 왜일꼬?
그 이유를 알았다.
나는 물을 주었으나 이 녀석들은 '안 주셨어요'였다.
즉 흠씬 주지않은 것.
옴팍한 수조에 담가 하룻밤 재웠더니 생기가 팔팔해졌다.
진작 말할것이지~~


(


 

아이비가 구석에 있는게 좀 걸린다.
소외감 느끼는 것같아. 오늘 밖으로 내줄께


_걸이대를 처음 밖으로 내 걸면서 참 불안해서 타이를 더 사와 아래쪽을 또 묶었다.
  보니 누구나 처음엔 그런 생각을 하다가 무디어지나보다. 햇빛 먹고 잘 자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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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산야초

화초

풀과 나무 2011.05.28 16:11

_하루종일 이녀석들 화분에 옮겨심고 물주고 .. 아이고 되다. 사진찍어 줄랬더니 각이 잘 안잡힌다.

 

 


_전체로 잡아주고



_ 다음 타자 부레 옥잠과 ..

_다육이들

 


_허브,라벤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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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살이

풀과 나무 2010.10.25 20:41

저기 나무위에 둥지처럼 보이는 것이 겨우살이 풀이다.
굉장히 이기적인 생태를 가졌지만 항암효과가 있어서 사람에게 용서가 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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